Shimfolder 쉼폴더
가볍고 빠른 4분할 파일 관리자
Shimfolder(쉼폴더·심폴더)는 Windows용 파일 관리자입니다. 한 화면을 네 개의 창으로 나누고, 창마다 탭을 여러 개 열어 폴더를 오가며 파일을 정리할 수 있습니다. 무엇보다 빠른 것을 목표로 만들었습니다. 폴더를 열면 기다릴 틈 없이 목록이 뜨고, 수십만 개의 파일 사이에서도 이름 몇 글자로 바로 찾아갑니다.
설치 없이 exe 파일 하나로 실행
처음 받을 때 경고가 떠도 놀라지 마세요
Shimfolder는 개인이 만든 프로그램이라 코드 서명 인증서가 없습니다. 그래서 처음 받을 때 브라우저와 Windows가 "낯선 프로그램"이라며 한 번씩 확인합니다.
- 1브라우저 — "일반적으로 다운로드되지 않는 파일" 경고가 뜨면 다운로드 목록에서 "유지"(또는 "계속")를 고릅니다.
- 2Windows — 파란 "Windows의 PC 보호" 창이 뜨면 "추가 정보"를 누른 뒤 "실행"을 누릅니다.
처음 한 번뿐이고, 그 뒤 자동 업데이트에서는 뜨지 않습니다.
화면 둘러보기
이런 분께 맞습니다
- 탐색기 창을 여러 개 띄워 놓고 파일을 이리저리 옮기는 분
- 두 폴더를 나란히 놓고 비교하거나 정리하는 일이 잦은 분
- 폴더를 열 때마다 잠깐씩 멈추는 탐색기가 답답했던 분
- 키보드로 빠르게 일하고 싶은 분
주요 기능
4분할 창과 탭
- 화면을 네 개의 창으로 나눠 네 폴더를 한눈에 봅니다. 창 사이 경계선을 끌어 크기를 바꿀 수 있습니다.
- 창마다 탭을 여러 개 엽니다. 탭을 끌어 순서를 바꾸거나 다른 창으로 옮길 수 있습니다.
- 끝낼 때의 창·탭·폴더가 다음 실행 때 그대로 돌아옵니다.
- 탭 줄 오른쪽에 폴더·파일 개수와 용량, 선택한 항목의 개수와 크기가 보여 두 폴더를 비교하기 좋습니다.
빠른 목록
- 폴더 내용을 Shimfolder가 직접 읽어 보여 주므로 큰 폴더도 바로 열립니다.
- 오른쪽 클릭 메뉴, 끌어 놓기, 복사·붙여넣기, 휴지통, 속성 등 탐색기에서 쓰던 기능은 그대로 씁니다.
- 휴지통·라이브러리·휴대폰처럼 특별한 위치는 자동으로 탐색기 화면으로 열립니다.
다른 창으로 복사·이동 (F5 / F6)
- Total Commander처럼 F5는 다른 창으로 복사, F6은 이동입니다. 기본 대상은 바로 전에 쓰던 창입니다.
- 복사·이동에는 Windows의 진행 창, 충돌 확인, 실행 취소가 그대로 적용됩니다.
- 마우스로 끌어 옮길 때는 놓기 전에 이동/복사/취소를 한 번 묻습니다. 폴더를 실수로 옮기는 일을 막아 줍니다.
파일 검색 (Ctrl+P)
- 지금 폴더 아래의 파일과 폴더를 이름으로 찾습니다. "내 PC"에서 열면 모든 드라이브를 찾습니다.
- 미리 색인을 만들지 않습니다. 열 때마다 여러 스레드로 새로 훑고, 훑는 중에도 찾은 것부터 바로 보입니다.
- Enter로 폴더를 열거나 파일이 있는 폴더에서 선택하고, Shift+Enter로 파일을 바로 실행합니다.
검색어 예시
견적 2026- — 두 단어가 모두 들어 있는 이름
*.pdf, 견적*- — 이름 전체 패턴
프로젝트\ 회의록- — 프로젝트 폴더 아래의 회의록
색 표시
- 파일이나 폴더를 오른쪽 클릭 → "색 표시"에서 빨강·주황·초록·파랑·보라 중 하나를 고르면 이름이 그 색으로 보입니다.
- 색을 칠한 폴더를 열어 둔 탭은 제목 글자도 그 색이 되어 중요한 폴더를 쉽게 찾습니다.
- 표시는 Shimfolder 설정에만 저장되고 파일 자체는 바뀌지 않습니다.
주소창
- 주소창의 ▾를 누르면 바탕 화면, 드라이브, 상위 폴더, 하위 폴더로 바로 갈 수 있습니다.
- 경로를 직접 적고 Enter를 눌러도 됩니다.
즐겨찾기와 바로가기
- 자주 가는 폴더는 즐겨찾기(Ctrl+D 추가, Ctrl+B 메뉴)에 넣어 둡니다.
- 바로가기(Ctrl+E)에서 명령 프롬프트·PowerShell·Windows 설정·제어판을 지금 보고 있는 폴더에서 바로 실행합니다. 자주 쓰는 프로그램을 직접 추가할 수도 있습니다.
AI로 폴더 구성
- 새 폴더 버튼 → "AI로 폴더 구성...". "이사 준비", "2026 세금 신고"처럼 용도를 적으면 알맞은 폴더 구조를 제안받아 미리 보고, 마음에 들면 지금 폴더 안에 한 번에 만듭니다.
- 서버에는 적은 용도만 보내고, 폴더 경로나 파일 목록은 보내지 않습니다. Shimdesk 연결이 필요합니다.
상황판
- 툴바 아래 한 줄에 날씨·대기·지진·재난·시세 같은 소식이 흐릅니다.
- 칸 위에 마우스를 잠시 두면 시간별 날씨, 항목별 대기 같은 자세한 내용이 뜨고, 누르면 브라우저로 엽니다.
- shimdesk.com 계정과 연결하면 오늘 마감도 함께 보입니다. 지역과 보일 칸은 오른쪽 클릭으로 고릅니다.
상태바
- 드라이브마다 남은 용량이 보이고, 90% 넘게 차면 경고 색으로 바뀝니다. 드라이브 칸을 누르면 그 드라이브로 갑니다.
- 오른쪽 끝에 CPU·메모리 사용률이 보입니다.
빠른 이유
폴더 목록을 직접 읽습니다
파일 크기와 날짜는 폴더를 읽을 때 함께 받은 값을 그대로 써서 디스크를 다시 읽지 않습니다.
아이콘을 기다리지 않습니다
아이콘은 확장자별로 한 번만 받아 두고, 시간이 걸리는 아이콘은 뒤에서 준비해 목록이 먼저 뜹니다.
멈출 만한 곳을 건드리지 않습니다
연결이 끊긴 네트워크 드라이브처럼 응답이 늦을 수 있는 곳에는 묻지 않습니다.
변경 알림을 몰아서 처리합니다
파일이 한꺼번에 많이 바뀌어도 목록을 매번 다시 읽지 않습니다.
자주 쓰는 단축키
| 키 | 기능 |
|---|---|
| Ctrl+T / Ctrl+W | 새 탭 / 탭 닫기 |
| Ctrl+Tab | 탭 전환 |
| Ctrl+1 ~ 4 | 창 전환 |
| Ctrl+L, Alt+D, F4 | 주소창 |
| Alt+← / Alt+→ | 뒤로 / 앞으로 |
| Alt+↑, Backspace | 상위 폴더 |
| Ctrl+R | 새로 고침 |
| Ctrl+P | 파일 검색 |
| Ctrl+E | 바로가기 메뉴 |
| Ctrl+H | 숨김 파일 표시 켜기/끄기 |
| F2 | 이름 바꾸기 |
| F5 / F6 | 다른 창으로 복사 / 이동 |
| Ctrl+Shift+N | 새 폴더 |
| F1 | 도움말 |
전체 단축키와 기능 설명은 앱에서 F1(또는 "정보" → "도움말")로 볼 수 있습니다.
설치와 업데이트
설치가 필요 없습니다
Shimfolder.exe 파일 하나를 원하는 폴더에 두고 실행하면 됩니다. 별도의 런타임이나 DLL을 설치하지 않아도 됩니다.
자동으로 업데이트됩니다
새 버전이 나오면 툴바에 "↑ 새 버전" 버튼이 나타나고, 누르면 내려받아 바꾼 뒤 열려 있던 창과 탭을 그대로 다시 엽니다. "정보" → "업데이트 확인..."으로 직접 확인할 수도 있습니다.
바뀐 내용
"정보" → "업데이트 이력..."에서 볼 수 있습니다.
문의
궁금한 점, 불편한 점, 있었으면 하는 기능은 앱의 "정보" → "문의하기..."나 아래 문의하기로 보내 주세요. 적어 주신 이메일 주소로 답장을 드립니다. Shimdesk 연결 없이도 보낼 수 있습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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